[참살이] 웃음과 감동이 있는 우리들의 문화마당 관리자 2026/05/16 38 121.♡.♡.36 ‹ › [2026. 4. 18. 우금치 '청아청아 내 딸 청아' 관람]봄날의 따스함만큼이나 가슴 뭉클했던 시간. 배우분들의 신명 나는 몸짓과 애절한 소리에 울고 웃으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. 사진 속 우리의 미소만큼이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최고의 무대였습니다. 감동을 선물해 준 우금치에 감사드립니다! 이전글 2026년 건강검진 다음글 [프로그램]26년 3월 2주차 목록 비밀글 확인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. 비밀번호 : 확인 QRCODE를 스캔하세요.